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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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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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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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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동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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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동 노루목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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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의산에서 바라본 북한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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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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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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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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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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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교, 강촌흔들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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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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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백화점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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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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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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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춘천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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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천 구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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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5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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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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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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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춘천간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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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터리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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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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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천과 봉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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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로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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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역앞 미군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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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옛 지방다방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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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두산 산 비탈에 뿌리를 내리고 서 있는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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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완연하다. 춘천에도 봄빛이 무르익고 있다. 봄이 당도하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봄비가 한두 차례 더 내리고 나면, 곧 이어서 세상이 온통 푸른색으로 뒤덮일 게 분명하다. 춘천의 호숫가는 물론이고, '공지천'처럼 춘천 시내를 가로지르는 하천변에도 푸른빛이 점점 더 짙어지는 걸 볼 수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 탓에 늘 뿌옇기만 하던 하늘이 오래간만에 밝은 빛을 띠고 있다. 한동안 기세 좋게 휘몰아치던 꽃샘추위도 지금은 그 기운이 한풀 꺾인 듯하다. 이런 날 춘곤증에 시달리며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봄맞이 여행으로, 춘천의 '진산'으로 불리고 있는 산들인 '우두산'과 '봉의산'에 올랐다. 어느 산이 '진산'인지는,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우두산은 이 지역에 존재했던 고대부족국가인 '맥국'의 도읍지가 있었을 것으로 짐작되는 산이다. 지금은 소양강 변의 작고 낮은 산으로 남아 옛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다.

하지만 춘천에 살면서 춘천이 연면히 이어온 역사를 오래도록 탐색해온 사람들에겐 그 어느 산보다도 중요한 산 중에 하나다. 지금도 맥국의 존재를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종종 이 산을 찾곤 한다. 역사 속 고대부족국가는 이미 오랜 전에 사라졌지만, '빛나던 과거'는 좀처럼 잊히지 않고 있다.

봉의산은 춘천 시내 중앙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치 세상의 중심처럼 군림하는 산이다. 춘천 시내 동서남북 어디에서든 고개를 조금만 올려다봐도 금방 눈에 들어오는 산이 이 산이다. 산은 결코 높지 않다. 그렇지만 평지에 우뚝 솟아 있는 까닭에, 때로 춘천시 외곽에 포진해 있는 산들보다 더 높아 보일 때도 있다.

한 도시의 중심이라고 해서, 봉의산이 마냥 왕 노릇만 하고 사는 것은 아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봉의산처럼 친숙해지기 쉬운 산도 없기 때문이다. 점심나절, 산책 삼아 잠깐 걸어 올랐다가 다시 내려올 수 있는 산이 또 봉의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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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의산을 수놓은 생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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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산] '천제'를 지내던 과거는 사라지고, 전쟁의 상흔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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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시간, 우두산 정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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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산은 겉보기에 매우 평범해 보이는 산이다. 이름만 그런 게 아니다. 산 형태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이 산은 한때 꽤 큰 영광을 누렸던 고대부족국가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산이다. 하지만 겉만 봐선, 그런 과거를 알 수 없다. 산이 꼭 '동네 뒷산'이라고 해야 어울릴 것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산이 낮고 작다. 한눈에 봐도 산 높이가 길가 도로가 있는 위치에서 100여 미터를 넘지 않은 걸 알 수 있다(해발 133미터). 높이만 놓고 봤을 땐 산이라고 하기에도 어색한 면이 없지 않다. 하지만 주위를 조금만 더 둘러보면 어딘가 범상치 않은 구석이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우두산의 한쪽 사면은 절벽에 가깝다. 그 아래로 소양강이 소리 없이 흐른다. 그리고 그 반대편은 비교적 경사가 완만하다. 그리고 그 앞으로는 강원도에서는 보기 드물게 넓은 우두평야가 펼쳐져 있다. 강과 평야가 있고, 그 한가운데 우두산이 서 있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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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두평야에서 바라다본 우두산. 산 정상 가운데 하얀 점이 충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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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산에서는 강과 평야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그런 면에서 보자면, 우두산은 어딘가 범상치 않은 구석이 있는 산임에 틀림이 없다. 우두산은 또 군사적으로도 꽤 유리한 곳에 위치해 있다. 하지만 우두산이 상당히 중요한 산이었다는 사실은 정작 그 이름에 숨어 있다.

우두산이라는 이름은 상당히 깊은 속뜻을 지녔다. 우두산 곧 '소머리산'이라는 이름 속에, 이 산이 왜 중요한 산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지를 말해주는 숨은 뜻이 있다. 우두산은 옛날에는 '소슬뫼'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소슬뫼는 가축의 하나인 '소'와 '신성하다'는 뜻의 '슬'자가 모여서 된 말이다.

그러니까 소슬뫼인 우두산은 오래 전 이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신성한 동물인 소를 희생물로 삼아 하늘에 제사를 올리던 매우 신성한 곳이었다는 의미를 갖는다. 그래서 춘천의 향토사학자들은 '소슬뫼'를 두고, 소양강의 옛말인 '원아리'와 함께, 이곳에 고대 부족국가인 맥국의 도읍지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지명으로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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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두산 정상, 충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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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고대부족국가들의 도읍지에는 모두 원아리와 같이 '근본이 되는 강'과 소슬뫼 같이 천제를 지내는 신성한 장소가 있었다. 향토사학자들이 원아리와 소슬뫼를 예사롭게 보지 않는 건 이런 이유 때문이다. 그 소슬뫼가 나중에는 그 이름이 간직한 의미가 잊히면서 생뚱맞게 소머리산으로 변했다가, 지금은 한자어인 우두산으로 굳어지는 험한 과정을 거쳤다.

이곳은 또 한국전쟁 당시 아군과 적군이 매우 치열한 격전을 벌인 끝에 '한국전쟁 초기 전선에서 유일하게 승전보를 울렸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남하하는 북한군을 저지하기 위해, 국군과 연합군이 이곳에 진지를 구축하고 맹공을 퍼부었다. 그 당시 국군이 세운 공적이 우두산 여기저기에 새겨져 있다.

우두산 정상에는 그때 이곳에서 산화한 사람들의 이름을 잊지 않기 위해 '충렬탑'을 세웠다. 한국전쟁을 치른 탓에 이 산이 간직하고 있던 과거의 영광은 더욱 더 빠르게 사라졌을 것이다. 고대국가가 존재했던 역사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지금은 전쟁이 남긴 상처뿐인 역사가 몇 개의 기념비로 남아 있다.

[봉의산] 선정비들 사이에 함께 서 있는 '친일파 이범익' 불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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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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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산이 춘천에서 비교적 먼 과거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라면, 봉의산은 그보다는 훨씬 더 가까운 과거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봉의산은 또 최근의 역사부터 현재 춘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까지를 모두 기록하고 있는 산이라고 할 수도 있다. 봉의산은 그만큼 지리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춘천 시민들에게 상당히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산이다.

봉의산을 오르는 길이 여러 갈래다. 크게는 두 갈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소양강변에 있는 비석군에서 시작해 소양정 쪽으로 오르는 길이고, 또 하나는 한림대 쪽에서 오르는 길이다. 소양정 쪽에서 오르는 길은 경사가 급한 편이고, 한림대 쪽에서 오르는 길은 경사가 완만한 편이다.

등산을 하는 기분을 맛보고 싶다면 소양정 쪽에서, 단순히 산책을 즐기고 싶은 생각이라면 한림대 쪽에서 오르는 것이 적절하다. 물론 개중에는 두 가지 경험을 한꺼번에 맛보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땐, 소양정 쪽에서 시작해, 한림대 쪽으로 내려오는 것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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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소양강변 봉의산 자락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비석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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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지사 이범익 불망비와 친일파 이범익 단죄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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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정을 오르기 전에 등산로 입구에 비석거리에서나 볼 수 있는 낡고 오래된 비석들이 줄맞춰 서 있는 광경이 눈에 들어온다. 이 비석들은 춘천시 내 곳곳에 산재해 있던 공덕비나 불망비 같은 선정비들로, 도시 개발에 밀려나면서 이곳으로 옮겨다 놓은 것이다. 그저 그런 공덕비들이려니 해서 그냥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이 비석들 중에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되는 비석이 하나 있다.

두 줄로 서 있는 비석들 맨 뒤에 '강원도지사 이범익 불망비'와 함께 '친일파 이범익 단죄문'이 서 있는 걸 볼 수 있다. 이범익은 일제강점기에 도지사와 만주국 젠다오성 성장을 지낸 인물이다. 젠다오성 성장으로 있을 때, 간도특설대를 창설해 항일 무장 세력을 토벌하는 데 앞장섰다. 뜻있는 사람들이 그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 불망비 옆에 단죄문이 적힌 안내판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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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관기 전계심 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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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정으로 오르는 길, 절벽 위에 앞서 본 선정비들만큼이나 낡은 비석이 하나 서 있다. '춘천절기 전계심 묘비'이다. 전계심은 춘천의 관기로서, 한 남자를 향해 끝까지 절개를 지킨 것으로 유명하다. 묘비는 전계심의 절개를 가상히 여긴 춘천의 선비들이 세웠다. 사연이 애틋하다. 묘비는 원래 봉의산 산자락 소양간변에 있었다. 그곳에 도로가 생기면서 이곳으로 옮겨왔다.

봉의산 정상을 오르는 동안, 틈틈이 뒤를 돌아다본다. 산 아래로 소양강이 보이고 그 너머로 멀리 우두산도 보인다. 소양강을 사이에 두고, 두 산이 영욕을 달리 하고 있다. 봉의산 정상에서는 소양강과 북한강을 비롯해, 춘천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오밀조밀한 집과 도로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사람들은 춘천을 흔히 호반의 도시라고 부른다. 사정이 그렇다 보니 춘천하면 먼저 호수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춘천은 호수가 전부인 도시는 아니다. 봉의산 정상에 올라서면, 춘천이 '산'에 의지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도시라는 걸 알 수 있다. 봉의산은 그만큼 깊은 역사와 많은 사람들의 삶을 품어 안은 산이다.

우두산과 봉의산은 지금, '산동백나무'로도 불리는 '생강나무'들이 앞다퉈 꽃을 피워 올리고 있다. 노랗게 꽃을 피운 생강나무들이 산비탈을 곱게 물들이고 있다. 산 밑에서는 봄꽃을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우두산과 봉의산을 오르고 나서야 봄꽃을 보게 됐다. 춘천에서는 생강나무 꽃이 봄의 전령사 노릇을 하고 있는 셈이다. 아래는 3월 17일 낮에 본, 춘천의 봄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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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의산 중턱에서 내려다 본 소양강
출처 : 옛 지방다방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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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어머니가 곁에 계실 때는 휴일 또는 이른 아침에 소양정으로 오르는 길을 따라 봉의산에 오르곤 하였죠. 특히 길가에 자리한 전계심의 묘비를 볼 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비록 가난한 집안에서 자라 기생이 되었지만, 그 품행만은 여자로서 일편단심 한 남자만을 바라보고 살다가 한 남자의 폭정에 몸을 더렵혔다며 스스로 자결한 전계심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특히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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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죽림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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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죽림성당

출처 : 옛 지방다방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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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천국 강촌역

Posted by 골매 everyday life. : 2007.02.23 00:18

MT의 명소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88-0

강촌역 소개

1937년 7월 25일 경춘선 춘천-성동역 93.5km 개통 당시 역원 무배치역으로 원목수송을 주 업무로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강촌의 옛지명은 강가의 마을로 물가마을, 또는 물개마을로 이름지었다가 일제치하에 강촌으로 개명 현재에 이르고 있다.

경춘선 개통전에는 춘천시로 가려면 지금의 강촌교 밑에서 배를 타고 건너가 삼십오리(14km)를 도보로 이용하였던 옛 추억이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현재의 강촌역은 여객수송을 주업무로 하며 인근에 한 폭의 그림처럼 수려한 산과 강이 위치하고 있어 연간 90만명의 관광객이 이용하는 서울 근교의 대표적인 관광지 역이다. (자료: 철도청)


 

북한강과 피암터널 뒤의 검봉산으로 이어지는 바위산.

국내에 역사와 터널이 함께 있는곳은 피암터널 이곳뿐이란다.

그것도 굴을 파고 뚫은 터널이 아니라 지상위에 세워진 터널.....

피암터널이 생긴것도. 뒤로 보이는 절벽에서 떨어지는 낙석을 피하기 위한 것이란다.



 

대합실....벽에 걸린 그림은 어딘지 알수가 없다. 서울에서도 춘천에서도 이곳 근방에서도 볼수 없는 풍경이다.



 

사실 벽에 걸린 풍경화에 가까이 가면 그림의 형체는 알수 없고 온통 낙서천지다.

이정도면...대형액자에 넣어진 그림이 아니라, 대형액자가 있는낙서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낙서들이 동네 벽에 그려진 낙서같이 얼굴 찌푸리는 그런 낙서가 아니다...

10년 후에도 찾아와 볼 수 있는 사연과 추억이 담긴 그들의 흔적인 것이다.



 

철로를 가로질러 낙서가 돼있다.

저~~ 전화번호....지금 걸면 받을까? 몹시 궁금하다. ^^




 

강촌역의 문화유산이 되어버린 낙서들...

한때는 낙서를 하면 벌금도 물리기도 했다지만, 이곳 역사의 젊은이들의 추억과 낭만의 흔적을 막을순 없었다.


 

청량리로 가는 무궁화호가 경적을 울리며 들어오고 있다..

분명 사진을 담고 있는 나에게 경고를 주는것이기도 하다.

 



 

청량리행~

청량리 하니 생각나는 고전유머가 생각난다.

어느 말빠른 버스 안내양이 발차할 때 늘 이렇게 말을 했다.

'차라리 죽는게 나요~ 차라리 죽는게 나요~~'

어느 승객이 대체 무슨말이냐~ 천천히 말을 해보라 하니,

'청량리 중량구 간다고요~~' 했다나 모라나....^^




 

강촌에서 추억을 남긴 젊은이들은 이제 복잡한 서울로 가는 무궁화호를 타고 떠난다.

그들은 일상으로 돌아 가는것이다.

현재는 경춘선이 복선공사중이다.

몇년후면 강촌역이 이설 된다는데... 그럼 강촌역이 없어진다는 건가?.....

이웃님이라면...어떤 낙서를 하시겠어요? ^^

출처 : 느티나무마을
글쓴이 : 강마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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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mPtiVd4b4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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